보험관련 팁

비갱신형과 갱신형

관리자 2018.10.22 03:00 조회 수 : 10

암 위험은 나이가 늘어날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최대한 적은 상품을 선택하는 게 현명한 가입방법입니다.
유방암, 대장암, 간암 등 위험성이 높은 암에 걸렸을 경우 경제적 부담을 대비하기 위한 보험 상품이 바로 암보험 입니다.
암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20년 가량 장기적으로 보험료를 납부해야 되며 중도 해지할 시 금전적 손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상품을 꼼꼼히 비교하여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와 관련된 내용은 매우 다양한데 갱신형과 비갱신형도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 유형의 차이를 모르는 분들은 초기보험료가 저렴해서 갱신형에 가입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갱신형은 점점 보험료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초기보험료에서 2배, 혹은 5배 이상 보험료가 차이나더라도 보장받는 기간이 3~40년 이상이라면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나이가 늘수록 질병 위험성이 커져서 보험료가 급격하게 증가해서 어느 순간 비갱신형 보험료를 앞지르는 시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비갱신형은 첫 보험료에서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 덕분에 안정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으며 만기까지 평생 보험료를 내는 전기납이 아니라 일정 기간만 납입하도록 납입기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0세에 20년 납으로 가입했다면 50세까지만 보험료를 내면 되고 그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없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이유는 정년퇴직으로 소득이 없는 시기에 지출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갱신형으로 가입했다면 60세, 70세에도 여전히 보험료를 내야 해서 안 그래도 부족한 생활비가 훨씬 적어져서 매우 힘든 노년기를 보낼 수 있으므로 암보험은 되도록 비갱신형으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