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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서 자신이 암의 발생 유무를 파악하지 못하는데 초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정기검진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병원에 갈 시간 조차 없기 때문에 정기검진은 못 받고 안 좋은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이 반복되면서 몸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암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국민이 암에 대해 민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7만명 이상의 사람이 암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는데 2010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암의 종류는 남자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순이고 여자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입니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암의 완치율도 높아졌으나 고가의 암 치료비와 암 치료로 인한 소득 상실은 여전히 큰 문제입니다.

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지만 말기가 돼서 발견하면 치료비가 많이 나오고 치료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암보장에 가입해서 암에 걸릴 때 바로 치료받을 수 있게 준비를 해놓는 것이 좋고 암을 치료하는데 진단비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비인데 암을 치료하는데 드는 비용은 단순히 수술비, 입원비만 드는 것이 아니라 간병비, 생활비 등이 들기 때문에 진단비를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특약을 추가해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지만 보장료만 많이 나오고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에 진단비의 보장금액을 늘려서 암을 치료하는데도 쓰고 남은 돈은 생활을 유지하는데 쓰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