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암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여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도 모자른데 간혹 면역력 증진에 방해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으니 오늘 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고 개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학업이나 회사 생활 중에 받는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더 많이 면역력에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의 손상을 치료해주기 위해 우리의 몸은 끈임없이 활동하게 되는데 이렇게 바쁜 틈을 타서 병원균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죠.

 

면역력에 좋은 음식으로 우유가 있는데 우유에는 라이소자임, 면역글로불린, 락토페린 등 면역력과 관련 있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라이소자임은 효소인데 항균작용, 면역작용, 혈액응고작용, 소염작용 등에 관여합니다. 면역글로불린은 면역기능에서 질병에 대한 항체작용을 합니다. 락토페린은 유해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게 예방하며, 대장균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패스트푸드는 고칼로리에 나트륨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몸에 좋지 않고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않으면 우리의 몸은 많이 지쳐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병원균 침입에 대처를 하기 어렵습니다.

음주를 즐기는 것은 과한 경우에는 간암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이것은 면역 강화 영양소를 몸 안에 제거하여 백혈구의 능력을 감소해 세균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흡연으로 인한 니코틴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폐암이나 구강암 등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