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이전에는 암이 불치병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으며 암에 걸리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있었으나,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에는 우리나라 국민 31명 중 1명은 암 유병자라고 볼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3%라는 내용도 들어있으며 이로 인해 암

보험을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의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 문제는 꾸준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7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암으로 이해 목숨을 잃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은 암 환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암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암 보험은 고가의 치료비와 치료로 인한 소득 상실을 막아줍니다. 또한 다른 보험 상품과 달리 암에 걸렸을 때, 바로 지원해주며 암으로 인해 사망했을 경우에도 금액을 보장해줍니다.
 

암보험은 암이 진단이 확정되면 약관에서 정해둔 기준대로 보상하는 특징이 있으며 모든 암을 같은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고액 암과 소액암, 일반 암, 특정 암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액 암은 혈액암, 뇌암, 뼈암, 골수암 등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을 이야기하며 일부 상품에서만 보장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입 전 보장내용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소액 암은 경계성 종양, 기타 피부암 등이 해당하며, 일반 암은 대부분 암이 해당하며 고액 암과 소액 암과 특정 암을 제외됩니다. 특정 암에는 유방암 및 생식기 관련 암이 있으며 어떤 유형에 속하냐에 따라 보장 기준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